● C&MA 얼라이언스 한국총회와 기독교 대한 성결교단 총회의 선교업무 협약식 개최.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교단과 얼라이언스 한국총회의 선교업무 협약식이 2020.03 .25일(수) 오전11:00에 기독교 성결교단 총회(이하 기성, 강남구 테헤란로64길 소재) 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조인식에는 ACK얼라이언스 한국총회 차기 총회장 문형준목사와 신다윗 사무총장, 유병현 사무국장, 최규영 홍보위원장이 참석하였고, 기성측에서는 류정호 총회장, 부총회장 한기채목사, 부총회장 정진고 장로와 교단 총무 김진호목사, 선교국장 송재흥목사가 함께 배석하였습니다.

기성측의 류총회장은 인사말에서 “전통적 한 뿌리인 양 교단의 폭넓은 협력으로 선교에 힘쓰고, 더욱 긴밀히 협력 하여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아가는 일에 좋은 파트너쉽이 되자”고 당부하였고, 문형준 목사는, “C&MA 한국총회가 설립되어 선교운동의 가치를 내걸고 시작, 이미 C&MA 미국총회와 기성총회간의 조약이 맺어지고 활발한 선교를 기대했지만 큰 성과를 이루지 못하였으나 이제 새롭게 선교와 목회사역을 네트워크, 서로 적극 협력하여 나아간다면 양 교단은 큰 힘을 발휘 할 수 있겠다.” 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류총회장의 기도 후, 류총회장과 이한규 총회장을 대신하여 신다윗 사무총장이 협의서에 상호 서명 교환함으로, 양 교단의 선교.사역 업무에 관한 협약식을 모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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