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윗 사무총장께서 공지한 (미국방문)내용

입니다.

(20180801)
오늘 나약대학교와 ATS에서 얼라이언스한국총회 목회자 양성에 관한 MOU First Draft을 위한 구두 약속부분을 교환했습니다.

MOU을 위하여 기초 작업과 의견을 ATS 총장이신 Dr. 월본과 나눈 내용입니다.
1. 일단 한국에서 얼라이언스한국총회소속 교인들이나, 목회자나 자녀들에게 나약대학교와 ATS 학비의 50% 장학금 수여하는 것
2. MSP diploma 받는 분은 나약대학교 학점을 인정하겠다는 것
3. 일단 한국에 4중복음을 신조로하는 신학교와 신대원들과 인적교류와 학술적교류 및 공동 연구하는 것에 대하여 참여하겠다는 것
4. 한국송도에 Extension campus 세우는 일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또한 AWF에서 교육분야에서 함께 일할 것과, 서울신대, 성결대, 나사렛대 등등 활발한 교류를 제게 부탁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 더 자세한 미팅을 몇 번에 걸쳐서 갖기로 했습니다.

(20180727)
저와 사무엘조 목사님은 이곳 콜로라도 스프링스 C&MA 교단 National Office 에서 여러가지 vision과 sharing, research계획과 plan 등, 공유해야 할 일들과 또한 MOU 체결을 위해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이곳 분들도 얼라이언스한국총회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주의 일을 위해 사역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729)
얼라이언스한국총회는 The C&MA 미국교단과 MOU를 2018년 7월28일자로 체결하였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20180730)
미국에서 한국으로 보내주는 헌금에 대한 Tax Exemption 설명

이번에 미국교단과 MOU를 맺으면서, 미국에서 어느분이든 한국목회자나 교회 또는 총회에 헌금을 하든 기부를 하든, 일인당 2만2천불은 영수증 없이 Tax exemption을 받을 수 있다고 법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2만 2천불 이상 보낼때는 2만2천불을 제한 나머지 금액에 관하여 영수증을 KDCMA를 통해서 발행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MOU 협정 1번에 관한 해당사항-모든 미국의 District은 National Office 아래 있기에 MOU가 법적가치를 인정함)

자녀들, 혹은 지인들이 개인적으로 교회나 목사님 혹은 한국총회에 보내는 것에 대한 미국에서의 세금면제 해택이 있음을 이번 미국교단 법률고문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기에 알려 드립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시다면, 미국교단 Tax에 관한 미국교단 법률변호사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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